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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2년 연속 취업률 7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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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2.2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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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학교가 2년 연속 취업률 70%대를 돌파하며 우수 취업대학의 명성을 이어갔다.

24일 동신대에 따르면 올해 교육부가 발표한 2018년 12월말 기준 동신대 취업률은 70.4%로, 졸업생 1000명 이상 광주·전남 일
반대 가운데 가장 높았다. 2017년 70.9%에 이어 2년 연속 취업률 70%대를 넘겼다.
2년 연속 취업률 70%대를 넘긴 대학도 졸업생 1000명 이상 광주·전남 일반대 중 동신대가 유일하다.
졸업생들이 안정적 직장에 취업했는지를 나타내는 유지취업률(1차 기준)도 2014년 83.3%. 2015년 89.1%, 2016년 90.5%, 2017년
90.2%, 2018년 91.1%를 기록하는 등 3년 연속 90%대를 유지하고 있다.
취업률의 질적인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 지난 한해 한국전력 등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공기업에 13명의 재학생과 졸업생을
취업시켰다. 기업별로는 한전 3명, 한전KDN 7명, 한전KPS 2명, 한국인터넷진흥원 1명이 정규직으로 취업했다.
혁신도시 공기업 취업특별반과 장기현장실습, 에너지융합대학 등을 통해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대학 취업지원 프로
그램이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혁신도시와 에너지밸리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에너지융합대학의 최근 성과가 눈부시다.
공무원 사관학교로서의 명성도 재확인했다. 지역 최초 상담심리학과인 동신대 상담심리학과는 올해 전문상담교사 임용시험에서
학과 설립 후 가장 많은 9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2018년 3명, 2019년 5명, 2020년 9명으로 해마다 증가세다.
유아교육학과와 소방행정학과, 경찰행정학과, 군사학과 등도 공무원 임용의 등용문이 되고 있다.
동신대 최일 총장은 "모든 교직원들의 정성과 학생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신대는 오는 27일까지 온라인과 방문접수를 통해 2020학년도 신입생을 추가 모집한다. 추가 합격자 전원에게는 최소 100
만원에서 수업료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다.
이외에 마일리지 장학금(최대 150만원), 학과별 면학 장학금, 희망 장학금, 국가 장학금, 사업단 장학금을 비롯해 대학 홍보대
사와 블로그 기자단, 입학 서포터즈, 취업 서포터즈 활동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이 마련돼 있다.
또한 동신대 스타학생을 육성하는 DS STAR, 대정 프로그램 등 취업사관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학업 성과에 따라 연 최대 500
만원의 장학금(중복 수혜 가능)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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