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6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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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 유치천 생태하천복원사업 완료
    장흥군은 유치면 봉덕리 보림사 앞 유치천변에 생태하천복원사업을 통한 생태습지공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유치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하천 생태계 회복과 친수공간 확보를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진행돼 왔다.총사업비 14억(국비50%, 기금35%, 군비15%)이 투입된 환경부 공모사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된 생태습지공원은 수질정화식물이 식재된 수질정화원 및 집약형습지, 수달서식처 등 소생물 서식처 ,방문객을 위한 친수공간 등이 마련됐다.앞으로 어린이들과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생태학습체험장 및 유치 보림사 방문객을 위한 친수공간으로 활용 될 예정이다.정종순 군수는 "유치천은 전남 10개 시군의 식수원인 장흥댐으로 유입되는 중요한 생태하천”이라며 "생태습지공원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수질환경보전과 생태학습관광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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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9
  • 여수에 1조3000억 규모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조성
    고용 창출·지역경제 활성화·여수시 친환경 신에너지 전환 정책 '탄력' 여수시와 전라남도, ㈜한양, 한국지역난방공사, 발전자회사 5개 기업이 1조3000억 원 규모의 '동북아 LNG 허브 터미널 사업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권오봉 여수시장, ㈜한양 김한기 대표, 한국지역난방공사 황창화 사장, 한국남동발전㈜ 유향열 사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한양은 2024년까지 여수 묘도동 일원 65만㎡(약 20만평)에 LNG저장시설 20만㎘ 4기와 기화송출설비, 최대 12만7000t 규모의 선박 접안 시설을 조성한다.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한국남동발전 등 5개 발전자회사는 LNG터미널 시설 이용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여수시와 전라남도는 사업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 동북아 LNG 허브터미널은 탈원전, 탈석탄 등 정부 에너지 정책을 반영해 국내 발전용, 산업용 수요처에 LNG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직원 250명을 채용하고, 고용유발 3만6800명, 생산유발효과는 7조9880억 원에 이른다.  LNG 벙커링, 수소산업, 냉열이용창고 등 연관 산업 기업투자 유치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산단 석탄연료 발전소의 연료전환과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감소, 해상 환경오염 최소화에 역할을 하며 여수시가 국제 환경 선도 도시로 우뚝 서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이번 투자 협약으로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기업투자와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이고,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8) 개최 당위성을 보여줬다"며  "LNG 허브 터미널 구축 사업이 동북아를 대표하는 에너지 거점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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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3
  • 영암 내동리 쌍무덤서 '마한시대 금동관(편)' 출토
    영산강 유역 고대사회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전남문화관광재단 전남문화재연구소에서 발굴조사 중인 지방기념물 제83호 영암 내동리 쌍무덤에서 국보 제295호로 지정된 나주 신촌리 금동관과 매우 흡사한 금동관(편)이 출토됐다. 이번 금동관 출토는 일제강점기 나주 신촌리 금동관 출토 이후 마한시대 금동관으로는 100여년 만에 처음 출토되어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해당 금동관(편)은 지난해 7월 영산강유역 마한 최고 수장층으로 확인되었던 영암 내동리 쌍무덤에서 당시 금동관에 장식된 유리구슬, 영락(瓔珞)과 금동관 조각들이 확인되어 관련 학계 및 세간에 큰 이슈가 된 이후 추가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는 과정 중 출토됐다.금번에 출토된 금동관(편)은 금동대관 둥근 테의 앞쪽과 양측면에 나뭇가지 모양의 세움 장식을 세운 형태로서 줄기 위에 커다란 꽃봉오리를 만들고 그 좌·우 가지에 2개의 꽃봉오리를 비스듬하게 배치했다. 그 아래에는 2단의 가지를 좌우대칭으로 뻗게 하였는데 아래에서 두 번째의 가지는 매우 작게 표현되었다. 꽃봉오리 중앙에는 연꽃무늬로 표현하였고 최상단에는 유리 구슬을 장식했다. 이번 영암 내동리 쌍무덤 출토 금동관은 5세기말에서 6세기초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나주 신촌리 금동관과 그 형태가 매우 비슷한 점에서 영산강 유역의 마한세력의 존재를 확인시켜 주는 최고의 위세품임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영암 내동리 쌍무덤에 안치된 피장자의 지위나 권위는 당시 전남지역 고대 마한사회의 최고의 귄력자로 추정된다.한편 전남지역 452개소 마한고분군 중 영암군에 분포된 고분군은 약 41개소가 밀집되어 있고, 그 중 20여기의 고분군이 영암 내동리 쌍무덤 주변에 분포하고 있어 이 지역에 마한시대 강력한 정치세력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학계는 영암 내동리 쌍무덤이 5세기말에서 6세기 초에 조성된 고분으로 보고 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금동관 이외에 일본고분에서 출토되는 다량의 동물모양 토기 등이 무덤 주변 도랑(주구)에서 출토되고 있어 발굴조사가 완료되면 국내.외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발굴성과를 바탕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고분의 성격을 규명하고 국가지정 문화재 사적으로 지정하여 보존할 예정이다"며 "고분군의 보존정비와 장기적인 종합정비 계획도 세워 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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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여수시, 485억원 규모 '코로나19 긴급민생지원'
    권오봉 여수시장, 온라인 통해 '저소득층·상공인' 지원 설명 권오봉 여수시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저소득층 민생지원과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지원 등을 위해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권 시장은 지난 27일 총 485억 원 규모의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긴급 민생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온라인으로 이뤄졌다. 권 시장은 “일자리 중단과 소비 위축으로 서민경제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지원의 기본방향은 민생활력과 경영회복에 초점을 두고 정부와 전남도의  추경 매칭사업 제외?누락자에 대해 추가 발굴 지원하고, 중위소득 일정비율을 적용하되 중복 지원은 원칙적으로 배제했다.이번 지원책의 핵심내용인 긴급생활비는 도비 매칭사업으로 전남도 기준에 의해 중위소득 100%이하 전시민 12만 4000가구의 37%인 4만 6000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40~60만 원 정도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별히 시는 자체사업으로 긴급생활비 제외·누락자가 상당수 있을 것으로 보고 중위소득 100~110% 이하, 재산가액 2억 원 이하의 일용직 근로자, 자영업자, 대리기사 등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는 약 5000가구에 대해서도 40~60만 원을 지원키로 해 눈길을 끈다.권 시장은 이번 지원은 “도 지원 기준보다 대상세대 10만 원씩 추가 지원하고 의회에서도 적극 추진을 요구한 사항으로 뜻을 같이해 추진하게 되었고 집행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재난관리기금과 예비비로 4월 중 우선 집행하고 이후 추경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세부 계획이 확정되면 읍면동에 지침을 시달해 신청을 받고 확인 작업을 거쳐 지원되며 일정 기한을 정해 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대부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된다.이외에도 중위소득 75% 이하의 실직·휴직자에 대해 한시적 긴급복지 13.7억 원, 어린이집·유치원 휴원 아동 1300여 명에 1인당 10~20만 원 등 가정양육수당 2억1000만원, 택시종사자 1인당 50만 원씩 7억4000만 원, 기초수급자·차상위계층 등 1만 3000여 세대에 4개월 간 가구원 수에 따라 총 40~192만 원 차등 기준에 따라 70억5000만 원, 만 7세 이하 모든 아동 대상 아동수당 56억30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연매출 3억 원 이하 상시고용 5인 이하, 1만3000여 업체에 대해 전기, 상?하수도, 가스 등 공공요금을 최대 30만 원까지 총 39억2000만 원이 지원된다.소상공인과 중소기업 경영지원을 위해 소상공인 이차보전 지원사업으로 당초 150억 원 융자 규모에서 300억 원 규모로 확대 지원하고 중소기업 발전자금 융자규모 100억 원, 저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보증수수료 지원 18억 원이 투입된다. 소상공인진흥공단과 전남신용보증재단에 시청 공무원 3명을 파견해 신속한 자금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권 시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가용재원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히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4월 5일까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전 시민이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특히 권 시장은 코로나19 고통분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4개월분 월급의 30%인 1030만원을 반납키로 솔선수범했고, 부시장 이하 전 직원들은 1,2차에 걸쳐 총 8219만 원을 모금해 피해 시민들에게 요긴하게 사용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여수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여수사랑상품권 10% 할인판매를 6월까지 연장하고 착한임대료 감면 운동, 화훼농가 꽃 사주기, 농?수산물 판촉 행사, 농어민 공익수당 57억 원 4월중 지급 등 선제적인 경기 부양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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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 '제1종 전문박물관' 격상
    2016년 4월 개관… 복암리 고분 3호분 원형 그대로 복원 눈길   2000여 년 전 고대 마한제국의 역사적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나주복암리고분전시관’(관장 이정호)이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격상됐다. 29일 나주시에 따르면 복암리고분전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제16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8조에 따라 전문 전시 시설 여건을 갖춘 제1종 전문박물관으로 공식 등록됐다. 이를 통해 전시관은 한층 더 다양해지고 내실 있는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국내·외 관계 기관, 학계와의 활발한 정보 교류 및 협력 체계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 또 관계 법령에 따라 고대 문화 박물관 특성에 부합하는 국비 사업 유치를 통해 영산강 유역 독자적 문화를 꽃피웠던 마한의 실체를 조명하기 위한 각종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더해질 전망이다. 복암리고분전시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 전체 42,211㎡규모로 지난 2016년 4월 30일 개관했다. 지하 1층은 관람 코스인 상설전시실과 특별전시실, 영상실이 지상 1, 2층에는 실내 체험장, 북 카페 등을 운영한다. 3층은 복암리 고분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으며 단체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 체험장과 당나귀 동물농장 등 재미 공간을 고루 갖추고 있다. 특히 상설전시실은 1998년 국립문화재연구소와 전남대학교에서 발굴한 국가사적 제404호인 나주복암리고분 3호분 외·내부 원형을 그대로 복원해 전시하고 있다. 고분의 크기와 구조를 1:1비율로 복원한 것은 국내 최초 사례로 한반도 고대사에 흥미를 갖는 학생들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이끌고 있다. 전시실에는 마한인들의 삶과 죽음, 무덤 등을 테마로 당시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각종 유물들이 전시돼있다. 또 각 조사기관을 통해 나주 지역에서 발굴된 유물 특별 전시전도 연중 개최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제1종 전문박물관 등록을 계기로 다양한 기획전시와 학술세미나 등을 통해 시민과 가까운 역사문화향유 시설로 활용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마한의 문화, 마한인의 삶의 기록을 재조명하는데 힘써 마한의 적통인 나주인들이 역사적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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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9
  • 영암군, 벚꽃 상춘객 전면 통제'총력전'
    28일부터 왕인박사유적지 차량·방문객 전면 통제 시행 영암군은 코로나19 감염병이 장기화되면서 오는 4월 2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2020 영암왕인문화축제를 전격 취소하고 상춘객을 전면 통제하는 등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영암군에 따르면 최근 인접 지역의 코로나 확진자 발생과 봄꽃 행사장에 타지역 확진자가 방문하는 등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어 상춘객 비상 대책반을 편성 운영하면서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초강수를 두고 있다.군은 벚꽃이 개화되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12일까지 16일동안 방역·교통·시설물·노점상·청소 등 6개반 11개팀을 구성하여 매일 공무원과 경찰, 경비 용역업체 등 60명을 투입하기로 했다.또한 지역언론사를 통해 상춘객 방문 자제를 홍보하고 군경계 지역과 주요 도로변, 구림전통한옥마을, 왕인박사유적지 등 거리 곳곳에 방문 자제와 출입을 금지하는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특히 왕인박사유적지에 많은 상춘객이 집중 운집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28일부터 전격 폐쇄하기로 결정하고 주차장 입구부터 차단막을 설치하여 차량과 방문객을 전면 통제하면서 주요 이면도로 역시 통제구간으로 지정하여 주정차를 금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보건소와 연계해 열감지기를 설치하고 손소독제 비치와 선별진료소, 통제소 운영, 주차장·화장실 등 수시 방역을 하며 방역차량 2대를 이용하여 벚꽃이 피는 주요도로변 5개구간, 10㎞에 대해 수시 순회하면서 방역을 하기로 했다.자칫 상춘객이 몰릴 수 있는 벚꽃길과 주차장 등에 설치될 수 있는  노점상·야시장·품바공연 등을 집중 단속하고 관광지 주변의 청결한 환경유지를 위해 자연정화 활동도 병행하여 펼쳐 나가기로 했다.한편 군에서는 군민들의 감염확산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군서지역 벚꽃길 방문을 자제해 줄 것을 마을방송을 통해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주요거점과 방역부스에 전담인력을 배치하는 등 군민과 상춘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전동평 영암군수는“올해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2020 영암왕인문화축제를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면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심 끝에 취소했다”며“전례 없는 국가 재난상황에서 상춘객들이 올해만은 영암방문을 자제해 주시길 간곡하게 부탁드리며, 코로나 청정지역을 지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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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25

실시간 지역 기사

  • 영광 불갑 모악지구 신규 마을 내년 6월 준공
      영광군이 불갑면 모악지구에 도시민 인구유입과 농촌활력 제고를 위해 추진해온 신규 마을 조성사업의 첫 삽을 떴다.영광군은 최근 착공한 '모악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이 오는 2021년 6월 준공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2018년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50가구 분양을 완료하고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재해영향평가, 마을정비구역 지정 등을 마쳤다.총 사업비 68억원을 투입해 5만6268㎡ 부지에 도시민 50가구 유치를 위한 주거용지와 마을회관, 공원 등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모악지구 신규마을은 국도 22호선(영광-광주)과 국도 23호선이 인접해 인근 광주시와 물리적 거리를 크게 단축시켰다.인근에 불갑사 관광지와 불갑테마공원 등을 끼고 있어 쾌적하고 매력적인 입지 여건을 자랑한다.영광군 관계자는 "모악지구 신규마을은 교통 접근성과 경관이 주변과 어우러져, 도시민들에게는 최적의 전원주택지"라며 "인구유입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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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목포시 "마크스 없이 대중교통 못탄다"
    승객불편 해소 위해 시내버스에 비상용 마스크 비치   목포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6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한다.  시는 지난달 28일 ‘대중교통 종사자 및 탑승객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조치’를 고시했고, 6월 29일부터 7월 5일까지 마스크착용 의무화 계도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한 승객 중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및 임산부가 대중교통을 탑승하지 못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3일부터 모든 시내버스(157대)에 785매(대당 5매)의 비상용 마스크를 비치하고 있다.한편 시는 버스와 택시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버스정류장 내 버스정보안내기(161개) 및 터미널, 버스 내부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및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다.목포역과 시외버스터미널에는 열화상카메라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시내버스 안에 손소독제를 상시 비치하고 매일 1회 이상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6일부터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시내버스나 택시에 탑승하지 못하니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하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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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보성군, 농식품부 수출우수 지자체 경진대회 ‘우수상’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1회 농식품 수출 우수 지방자치단체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보성군은 각종 농특산물 수출사업 우선 선정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는다. 보성군은 올해 4월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 새롭게 개발한 보성차 브랜드 오션브리즈(Ocean Breeze)를 런칭하고, 출시 2개월 간 마차(가루녹차)부분과 브랜딩차 부분에서 신제품 1위를 차지하는 등의 성과가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보성군은 2018년부터 아마존 입점을 기획해 왔으며, 2019년 6월 김철우 보성군수를 비롯한 시장개척단이 미국 LA를 방문해 보성 차(茶) 수출을 위한 아마존 벤더 업체 Kreassive LLC(대표 Sean Chang)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면서 가속도가 붙었다. 군 관계자는 “보성 차 수출목표를 연간 360만 달러로 수립하고, 아마존뿐만 아니라 미국 메인스트림 시장과 아랍에미레이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수출국을 확대해 나가겠다”면서 “보성전통차농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보성 차 세계화와 농가소득향상,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자발적 수출확대 동기를 높이고 정책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하기 위하여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개최되었으며 서면심사로 본선 진출 10개 지자체를 선정하고, 국민투표를 거쳐 본선 발표심사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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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무안군, 전국 최대 규모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
      무안군은 현경면 일원 19만1599㎡(약 6만평)의 부지에 34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국 최대 규모의 첨단농업복합단지를 조성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지난달 말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방재정 투자심사 심의를 통과했다.오는 2022년말 완공을 목표로 3년간 추진되는 첨단농업복합단지는 농업인들의 미래농협 실현과 도시민들의 치유공간의 기능을 담당한다.또 농업인과 도시 소비자, 농촌과 도시가 교류하며 공감할 수 있도록 전문 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단지는 농업기술센터의 청사 신축과 더불어 스마트팜 실습·체험·교육시설, 농산물 조사분석실 등 과학영농 기반시설과 양파 우량종자 채종포, 고구마 무병종순 증식포, 앙파·마늘 신기술 실증포 등 각종 신기술이 도입된다.농업용 드론 등 농기계의 교육과 실습이 가능한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촌과 도시가 교류하고 농업인과 도시 소비자가 휴식과 치유를 할 수 있는 자연생태농업 체험장으로 구성된다.단지 내 팜 카페와 로컬푸드 식당,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을 갖춘 6차산업 체험형 방문객센터도 함께 만들어질 예정이다.군은 공유재산관리계획 심의를 거쳐 조성부지의 토지를 매입하는 등 신속한 사업추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김 산 군수는 "2018년부터 계획한 복합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무안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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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나주시-한국조폐공사, 나주사랑 카드상품권 발행 MOU
    지류 상품권의 단점을 보완한 카드형 나주사랑상품권이 오는 8월 발행될 예정이다.나주시는 최근 시청 이화실에서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과 ‘나주사랑카드상품권 발행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강인규 나주시장, 조용만 한국조폐공사 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나주사랑카드상품권은 8월 중순경 100억원 규모로 첫 발행될 예정이다. 나주시는 한국조폐공사 카드상품권 발행 1호 지방자치단체가 됐다. 시와 조폐공사는 ▲나주사랑카드상품권 신뢰성 및 보안성 제고를 위한 서비스 개선 ▲카드상품권 활성화를 위한 신기술 적용 및 홍보 ▲시민과 지역상권 편익을 위한 시스템 구축 등에 적극 협력해가기로 했다. 카드 상품권은 기존 지류 상품권의 단점으로 지적돼온 상품권 부정유통 사전 방지는 물론 발행비용, 판매 및 환전 수수료 절감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운영 중인 한국조폐공사의 지류 상품권 통합전산시스템과의 호환을 통해 개인별 한도관리도 가능하다. 특히 금융기관(판매대행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APP)을 통해 카드발급에서부터 충전, 사용내역, 잔액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 편의가 대폭 개선된다. 시는 이를 통해 지류 상품권 선호도가 비교적 낮은 공공기관 임직원과 직장인, 청년층의 이용률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현금과 일반 카드가 주를 이뤘던 결제 수단이 상품권으로 대체되면서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지친 골목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며 “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힘을 더해줄 나주사랑카드상품권 발행에 적극 협조해주신 한국조폐공사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나주시는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해온 나주사랑상품권 10%특별할인을 오는 9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특별할인 기간 연장과 함께 180억원 규모의 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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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구례 봉성산 둘레길 2.8km 개장
    구례군은 구례읍 봉성산을 한 바퀴 돌 수 있는 ‘봉성산 둘레길’의 조성을 완료하고 정식 개장했다고 밝혔다. 구례군은 3억원의 예산을 들여 봉성산 둘레길을 조성했다. 지난 12월 설계에 착수해 3월 공사에 착공했다. 봉성산 둘레길은 약 2.8km로 구례현충공원에서 봉서체육공원까지 이어진다. 한 바퀴 순환하는데 약 1시간이 소요된다.봉성산 둘레길은 데크로드를 비롯한 인공물 설치를 최대한 줄이고 흙길과 야자매트로 조성했다. 벚나무숲, 소나무숲, 대나무숲, 야생녹차밭 등이 어우러져 있다. 구례읍에 위치한 봉성산은 해발 166m의 아담한 산이다. 봉성산 등산로는 구례읍 주거지역에 밀접해있고 지리산을 조망할 수 있어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산이다.그러나 기존 노선은 정상까지 일직선의 등산로라 고령층에게는 부담스럽고 청년층에게는 너무 짧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구례군은 고령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고 산 전체를 한 바퀴 순환할 수 있는 둘레길을 조성했다. 구례군 관계자는 “봉성산 둘레길이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숲속 쉼터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둘레길을 세심하게 가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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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영광군, 개인용 'e-모빌리티' 주행 안전성 실증사업 착수
    e-모빌리티(Electronic mobility)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전남 영광군이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개인용 이동수단의 주행 안전 실증 사업에 착수했다.영광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법성면 입암리 자전거 전용도로와 불갑사 관광지구로 이어지는 총 10.6㎞ 구간에서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용 이동수단을 활용해 이뤄진다.개인용 e-모빌리티 이동수단은 최근 도로교통법 일부 개정에 따라 운행을 위한 운전면허 면제와 자전거 전용도로 주행이 가능해졌다.하지만 제품에 대한 안전 기준과 교육, 보험기준 등 세부 시행규칙과 운영규정, 인증기준 등은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이번 실증은 스로틀방식 전기자전거와 개인용 이동수단의 자전거 전용도로 주행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고, 인증 제품의 시장 공급을 촉진시키는 것이 목적이다.7월 중순부터는 일반인 시험자도 실증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알바몬(www.albamon.com), 알바천국(www.alba.co.kr) 누리집을 통해 신청 하면 된다.  한편 e-모빌리티는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전기자동차와 이륜차, 1∼2인용 이동수단 등을 뜻한다.영광군이 지역혁신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2년간 총 407억원이 투입되는 '전남 e-모빌리티규제자유특구'사업을 추진 중이다.특구사업 지원을 위해 관련기업 19개사와 전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스마트 이모빌리티협회, 한국건설 생활환경 시험연구원이 참여 중이다.   이들 기업과 기관은 전기자전거·개인용이동수단(PM)·초소형전기차 등 e-모빌리티 안전성 향상 기술개발과 e-모빌리티 기업지원을 비롯해 법제 정비·교통영향 분석, 도로시설 기준 개선 방안 마련 등에 주력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수집한 실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경찰청 등 관계 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e-모빌리티 관련 안전기준과 운영기준 마련하고, 안전한 e-모빌리티 이용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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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목포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확대 시행
    목포시가 시민안전보험에 보장항목을 추가해 7월부터 확대 시행한다.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각종 재해, 일상사고 및 범죄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경제적 지원을 통한 정신적 안정 및 치료와 보상으로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지난해 7월부터 시행하고 있다.이 보험은 각종 자연재해?재난?사고?범죄 피해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해를 입은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목포에 주소를 둔 시민(등록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8개 항목에 농기계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익사사고로 인한 사망, 침몰사고로 인한 사망, 화상수술비 지원, 온열질환 진단금 지원을 추가해 총 14개 항목으로 확대 시행한다.주요 보장내용 및 한도는?▲폭발,?화재,?붕괴,?산사태?사고로?인한?상해사망?및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대중교통?이용?시?상해사망 및?상해후유장해 1000만원?▲강도상해로?인한?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자연재해(일사병,?열사병?포함)로?인한?사망 1000만원?▲만 12세 이하의 스쿨존?교통상해?부상치료비 1000만원 ▲농기계 사고로 인한 상해사망 및 상해후유장해 1000만원 ▲익사사고로 인한 사망 1000만원 ▲침몰사고로 인한 사망 1000만원 ▲화상수술비 지원 100만원 ▲온열질환 진단금 10만원이다.??특히 목포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도 보상 가능하고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해 각종 재난 및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만15세 미만자는 사망 사고 시 제외된다.목포시 관계자는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나 시민안전보험은 불의의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에게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주변에 적극 알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청 안전총괄과(061-270-365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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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완도군 역점 사업,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 포함 '탄력'
    지난 6월 29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조 5000억 원 규모의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핵심 사업 중 완도군 역점 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은 지난 2010년 5월 수립된 ‘동서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에 따라 수립된 종합계획을 변화된 여건과 새로운 도정 정책, 개발이 필요한 사업을 추가 반영해 지난 6월 재수립됐다. 추진 전략으로는 해안권 연계에 의한 광역관광벨트 형성을 비롯해 미래형 산업 육성, 산업 및 관광거점 연계 인프라 구축 등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의 총 96개 사업 중 19개 핵심 사업에 완도군 역점 사업인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 연구단지 조성, 연륙?연도교 단계적 확충 사업(완도 고금도~고흥 거금도, 완도~소안~청산, 보길~넙도~서넙도), 해상영웅벨트 조성 등 3건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남해안 해양치유단지 조성 ▲광주~완도간 고속국도 2단계 건설 ▲테마섬 투어 활성화 기반 조성 ▲전남권 마리나 조성 등 다수의 사업이 포함됐다. 특히 해양바이오연구단지 조성 사업은 다양한 기업 유치와 청년 주도의 좋은 일자리 및 소득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연륙?연도교 단계적 확충 사업은 도서지역 주민의 교통 편의성과 관광객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에 변경·수립된 남해안권 발전 종합계획에 우리 군의 역점 사업이 포함되어 완도가 해양치유산업을 선도하고 해양관광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만큼 국도비 확보와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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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 장흥 잔디형 공설자연장지 7월 개장
    장흥군은 장례문화 변화에 따른 수요자 정서와 욕구를 충족을 위해 공설자연장지를 조성하고 오는 11일 본격 개장한다고 밝혔다.자연장지는 장흥공설공원묘지 내에 잔디형과 수목형으로 조성됐다.잔디형 장지를 우선 개장한 후 수목형 장지는 추모목의 활착상황에 따라 추후 개장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이번에 개장하는 잔디형 장지는 3729㎡ 면적에 약 4500기의 안장할 수 있는 규모를 갖추고 있다.자연장지는 ▲장흥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한 군민이 사망한 경우 ▲등록기준지를 군에 두고 있는 자가 사망했을 경우 이용할 수 있다.장흥군 관할구역에서 개장한 유연고 유골 등도 매립 가능하다.사용료는 장흥군민은 1기당 40만원이며 사용기간은 30년으로 자연장의 특성상 안장한 유골은 반출이 불가능 하다.정종순 군수는 “자연장은 자연에서 와 자연으로 돌아가는 친환경 장사방법의 하나로 부지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하고 경관을 개선하는 한편, 봉분 묘나 봉안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고 관리가 편하다. 이번 공설 자연장지 개장은 장례문화에 대한 군민의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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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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